Arkitip Issue 0050 : André Balazs

arkitip 매거진의 50번째 이슈가 사무실로 날아왔습니다.
이번 이슈는 Andre Balazs와 함께합니다.
원래 André Balazs 라고 표기되어있는데
저 e위에 점이 붙어있는건 도대체 어떻게 쓰는건지..
아무튼 이사람은 미국에만 8개의 호텔을 소유/경영하고 있는 사람인데
뉴욕, 마이애미, LA 등등에 다 있다고..
아무튼 그래서 이번이슈는 1500부 리미티드이고,
그의 작업 중 창조적인 부분에 포커스를 맞추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더해서 Andrew Holder가 그린 Andre의 호텔 일러스트가 프린트된
매트를 증정하는데, 일러스트는 모두 네 종류이며, 각각의 이슈에 한종류씩 들어있습니다.다.
이 mat은 테이블이나 네스크탑의 엑세서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역시 커밍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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