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웠던 첫번째 빈집 프로젝트 파티가 열렸던데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주일이 지나가고..두번째 빈집 프로젝트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첫번째 파티와는 다르게 지하 주차장 스테이지가 사라지고
모든 스테이지들이 지상으로 올라왔더군요..
(지하 주차장 스테이지가 아주 재미있었는데..)
두번째 파티는 Demicat, Paris Match, Dj Gon, Dj Arikama,
Graphic Designer Ojahwa..등 국내외 많은 뮤지션과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빈집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지난주에 윤협씨가 라이브 페인팅한 그림이 전시되어 있더군요~




들어가는 입구에는 Gaden Lounge와 맛있는 도스타코스를 맛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고 MAIN STAGE 안쪽에 설치되어 있던 INCASE 부스들이 현관쪽으로 나와 있었습니다.







12시를 기점으로 지난주와 다르게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Demicat과 Paris Match의 Live 공연으로 Main Stage는 부드러운 스탭을 밟는 사람들이 많았고 안쪽 Sub Stage는 Dj Gon의 Beat로 불타고 있었습니다.
분위기에 휩쓸려 저도 잠시 촬영을 중지하고 음악에 몸을 맞겼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2시가 넘어가고 있더군요..
그래서 내일을 위해 그리고 다음주 세번째 파티를 위해 찬 바람을 쐬며 오늘 하루를 정리했습니다.
4월 10일 금요일에 열리는 세번째 파티에는 Dj Kid-B, Tortured Soul, Dj Jinmoo, Dj Soulscape, Dj YTST, Graffiti Artist Ceaze가 함께 합니다.
빈집 프로젝트의 마지막을 장식할 파티 !!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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