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CT. Erik Brunetti in Tyoko
FUCT의 Director Eric Brunetti가 일본을 다녀왔군요.
멋진 풍경과 심오한 뜻이 담긴 사진들이 많이 보입니다.
항상 생각하지만 과연.. 그의 머릿속에는 무슨 생각이 담겨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한때는 그래피티 작가였고
지금은 FUCT의 Director로써 모든 작업이 그의 손에서 시작되고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특별한 기법없이 Black & White톤의 연필이나 볼펜으로 Sketch한 듯한
프린팅은 역시 Erik Brunetti. 역시 FUCT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겠네요.











멋진 풍경과 심오한 뜻이 담긴 사진들이 많이 보입니다.
항상 생각하지만 과연.. 그의 머릿속에는 무슨 생각이 담겨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한때는 그래피티 작가였고
지금은 FUCT의 Director로써 모든 작업이 그의 손에서 시작되고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특별한 기법없이 Black & White톤의 연필이나 볼펜으로 Sketch한 듯한
프린팅은 역시 Erik Brunetti. 역시 FUCT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겠네요.











Labels: erikbrunetti, fuct, toky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