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anuary, 2010

피카소지미

Sunday, January 31st, 2010

zimi

하드 정리를 하다가 찾은 지미의 약4년전 자전거

탑튜브에는 나 손목아지 요단강 건넜을때 방문했던

건대병원 응급실의 내이름 스티커가 붙여있다.

저때의 지미는 니미가 아닌 진짜 지미였다.

요새 루나를 타고 싶은데 돈이 앵꼬라는 지미의 말에 마음이 아프다.

요새 애들 다 아이폰이라 나도 아이폰 사고싶다 라는 말에

너도사! 라는 명쾌한 답변을 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