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드 정리를 하다가 찾은 지미의 약4년전 자전거
탑튜브에는 나 손목아지 요단강 건넜을때 방문했던
건대병원 응급실의 내이름 스티커가 붙여있다.
저때의 지미는 니미가 아닌 진짜 지미였다.
요새 루나를 타고 싶은데 돈이 앵꼬라는 지미의 말에 마음이 아프다.
요새 애들 다 아이폰이라 나도 아이폰 사고싶다 라는 말에
너도사! 라는 명쾌한 답변을 해주었다.

하드 정리를 하다가 찾은 지미의 약4년전 자전거
탑튜브에는 나 손목아지 요단강 건넜을때 방문했던
건대병원 응급실의 내이름 스티커가 붙여있다.
저때의 지미는 니미가 아닌 진짜 지미였다.
요새 루나를 타고 싶은데 돈이 앵꼬라는 지미의 말에 마음이 아프다.
요새 애들 다 아이폰이라 나도 아이폰 사고싶다 라는 말에
너도사! 라는 명쾌한 답변을 해주었다.